[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교육청은 김상곤<사진> 교육감이 31일 오후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노인복지시설인 감천장과 아동보호시설인 경동원을 찾아 시설에 거주하는 분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체감경기, 한파 등 여러모로 어려운 지금이야말로 나눔이 소중한 시기”라며, “모쪼록 모두가 행복하고 넉넉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은 계사년 새해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5일부터 2월 5일까지 감천장, 경동원, 평화보육원, 소망재활원, 성신양로원, 보훈자치회 등 6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거나 방문할 예정으로 이 자리에서 성인기저귀, TV, 휴지, 세탁기, 된장, 고추장 등 복지시설에 꼭 필요한 물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