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세종특별자치시(시장 유한식·이하 세종시) 이달의 우수 직원과 부서로 ‘세종민원실 김동옥 주무관’과 ‘투자유치과’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세종시는 지난 1일 오전 9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이달의 베스트(Best) 세종상’을 이같이 시상했다.
세종민원실 김동옥 주무관은 민원부서 최일선에서 민원인을 배려, 친절히 봉사하는 자세가 모범이 돼 상을 받게 됐다.
김 주무관은 여권 관련 급한 용무의 민원인을 위해 휴일에도 민원처리를 하는 한편, 근무시간 때문에 방문하지 못하는 민원인을 위해 야간까지 대기해 민원을 접수 처리하는 등 ‘대민행정에 최선을 다해 친절히 봉사한다’는 주위의 칭찬으로 추천됐다.
경제산업국 ‘투자유치과’는 세종시 LED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동아비즈니스 포럼 투자설명회(’12. 11. 19.) ▲수도권기업 초청 투자설명회(’13. 1. 10.) ▲명학산업단지 입주예정기업과 협약체결(’12. 10. 9.) 등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세종시 기업유치 활성화를 위해 세종시 투자환경을 적극 홍보하는 역할 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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