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롯데카드는 국내1위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롯데하이마트와 제휴를 맺고 결제금액에 따라 청구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을 해주는 ‘롯데하이마트카드’를 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롯데하이마트카드’로 롯데하이마트에서 100만원 이하를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8%를 할인해주고(연 8만원까지), 100만원 초과 결제 시 결제금액의 8%를 연 40만원까지 롯데포인트로 적립해준다. 할인금액과 포인트 적립액을 모두 합하면 최대 연 48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적립된 롯데포인트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 전국의 모든 롯데멤버스 매장 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국내 및 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시 0.2~5.0%의 포인트 적립, 롯데백화점 5% 할인 e-쿠폰, 롯데백화점ㆍ롯데마트ㆍ롯데슈퍼ㆍ토이저러스 2~3 개월 무이자 할부, TGI프라이데이스 10%할인, 롯데시네마 1500원 할인 등 롯데카드의 다양한 기본서비스를 그대로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카드 발급은 롯데카드 홈페이지(www.lottecard.co.kr) 또는 ARS(1588-8100), 전국의 모든 롯데하이마트 매장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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