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대표 최신규)은 3D 애니메이션 ‘시계마을 티키톡’의 친환경 소재 원목완구 6종을 새로 내놨다.

‘시계마을 티키톡’은 시계 속 주인공들이 겪는 모험과 에피소드 등을 주제로 한 TV 교육애니메이션으로, 전세계 200개국 판권이 계약돼 현재 170개국에서 방영 중이다.

이번에 손오공에서 출시하는 ‘시계마을 티키톡’ 원목완구는 12개월부터 4세 이상의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도형 목재 블록완구.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티키톡 원목완구는 고무나무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포름알데하이드가 방출되지 않는 접착제와 납이나 중금속을 포함하지 않은 수성염료, 유기농잉크를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손오공 온라인쇼핑몰(http://shop.sonokong.co.kr)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이달 중 대형마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티키톡 블록놀이 3만6000원, 토미의 블록놀이 4만원.

원호연 기자/


why3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