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류승용 주연의 영화 ‘7번방의 선물’이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
‘7번방의 선물’의 배급사이 NEW는 16일 영화가 개봉 25일만에 누적 관객 수 809만380명을 기록하며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7번방의 선물’은 개봉 4주차 평일에도 20만이 넘는 관객을 꾸준히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 자리를 지켰다.
이 같은 추세하면 ‘7번방의 선물’은 휴먼 코미디 장르 사상 최고 흥행작 ‘과속스캔들’(824만5523명)의 기록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 ‘7번방의 선물’은 연휴 마지막 날 2013년 최고 좌석점유율 82.4%를 기록, 역대 천만 영화인 ‘광해, 왕이 된 남자’(73.6%), ‘도둑들’(73.8%), ‘해운대’(71.8%) ‘괴물’(79.8%)의 최고 점유율을 넘어섰다.
shee@heraldcorp.com
![‘상박’은 미룬 기초연금 개편, 노인 빈곤도 재정도 다 놓친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0/news-p.v1.20260715.63b2bcda2177496e95c8a7c3630f60ba_T1.png?type=h&h=240)
![“오빠한테 사진 좀 보내줄래” 성착취 당한 딸…흥분한 부모 이건 절대 안됩니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9.dc53dbfb52cc41e5adae8d003cac493b_T1.png?type=h&h=240)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