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노후준비 상품 시리즈 중 하나로 ‘미래에셋스마트스위칭펀드’와 ‘미래에셋배당과인컴펀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래에셋스마트스위칭펀드는 위험자산(국내주식)과 안전자산(국내채권) 편입비중을 조절하는 자산배분펀드로, 국내 상장된 KOSPI200지수 추종 ETF와 국채 ETF를 편입하는 재간접펀드다. 시장 국면에 따라 탄력적으로 위험자산 비중을 조절한다. 미래에셋배당과인컴펀드는 해외채권모펀드에 투자해 ‘이자수익’을 추구함과 동시에 배당주모펀드에 투자해 ‘배당수익’을 노리는 펀드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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