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현대오일뱅크가 해외 오지의 교육 인프라 개선에 나선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14일 국제 구호개발 단체인 굿네이버스와 협약을 맺고 베트남에 오는 10월까지 유치원을 설립하기로 했다. 사진은 서울 청파동 굿네이버스에서 김창기 재단 이사장(오른쪽)과 김인희 굿네이버스 부회장이 유치원 건축 협약식을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2011년 9월 대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노사가 뜻을 모아 ‘급여1% 나눔 약정식’을 가진 현대오일뱅크는 기금을 보다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재단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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