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기타리스트 샘 리(Sam Lee)가 세 번째 앨범 ‘Maj in Me’를 발표한다.

샘 리는 이번 앨범에 직접 작사, 작곡, 연주한 13곡을 담았다. 샘 리는 이 중 8곡을 직접 노래하며 보컬로서의 매력을 새롭게 보여주고 있다. 20년 가까이 정상의 연주자이자 작곡가로 활발한 활동해 온 샘 리는 지난 2006년 첫 정규 앨범 ‘Purple Room’, 2009년 ‘Undiluted Tone’을 발표해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샘 리는 새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4월 데뷔 후 첫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