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편의점에서 알뜰폰 판매를 시작한 것에 이어 GS수퍼마켓이 오는 20일부터 서울, 경기, 충청 등 전국 주요 10개 매장에서 알뜰폰 판매를 개시한다.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마하와 옵티머스 시크 등이 7만원대로 판매되고, 피처폰인 삼성 노리폰, LG 프리스타일, 팬택 캔유 등이 3만5000원대에 나온다. 통신비용도 피처폰의 기본요금은 4500원, 스마트폰은 기본요금 1만3500원이며 다양한 요금제가 있어 학생, 주부 등 실속형 통신서비스를 찾는 이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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