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텐트 안에서 난로를 피우가 자던 야영객이 돌연 사망했다.
17일 오전 8시30분께 강원 평창군 봉평면 원길리 한 야영장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야영객 A(44·경기)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A 씨의 처남(42)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발견 당시 텐트 내에는 소형 가스난로가 켜져 있었다.
A 씨의 처남은 “전날 혼자 텐트에 들어간 매형이 아침이 돼도 기척이 없어서 확인해보니 의식을 잃은 채 누워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난로 때문에 텐트 내부 산소량이 급감해 이 같은 일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