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텐트 안에서 난로를 피우가 자던 야영객이 돌연 사망했다.
17일 오전 8시30분께 강원 평창군 봉평면 원길리 한 야영장에 설치된 텐트 안에서 야영객 A(44·경기)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A 씨의 처남(42)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발견 당시 텐트 내에는 소형 가스난로가 켜져 있었다.
A 씨의 처남은 “전날 혼자 텐트에 들어간 매형이 아침이 돼도 기척이 없어서 확인해보니 의식을 잃은 채 누워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난로 때문에 텐트 내부 산소량이 급감해 이 같은 일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