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는 CJ E&M과 58억8500만원 규모의 CJ E&M 월화드라마“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가제)” 프로그램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35.0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오는 3월 1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60분 분량, 20편 방송”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초록뱀미디어는 CJ E&M과 58억8500만원 규모의 CJ E&M 월화드라마“나인:아홉번의 시간여행(가제)” 프로그램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35.0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오는 3월 1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60분 분량, 20편 방송”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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