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CJ의 각종 브랜드들이 모여 만든 복합외식문화공간 CJ푸드월드가 문화와 음식의 만남을 주제로 한 릴레이식 강연을 ‘2013 더 씨(The C)’라는 이름으로 시작한다.
‘더 씨’는 문화(culture)와 고객들의 호기심(curiosity)을 충족시키는 종합 푸드 컬쳐 클래스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더 씨’는 이달부터 총 6회에 걸쳐 격월로 와인과 스타일, 사진, 커리어, 패션 음악 등 다양한 분야와 음식을 접목한 강의를 릴레이식으로 펼쳐나간다. 첫번째 강의로는 오는 27일 와인의 모든 것이란 주제로 와인, 와인과 잘 어울리는 음식 등에 대한 정보 등을 전달하게 된다. 강연은 현 와인리뷰 편집장인 이정은 소믈리에가 담당하며, CJ푸드월드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CJ그룹 블로그에서 오는 25일 정오까지 가능하다. 참가자들에게는 푸드월드 에코백 등 다양한 선물도 제공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그 외 자세한 내용은 푸드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푸드월드 관계자는 “CJ푸드월드는 고객들에게 외식의 진정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최고의 메뉴와 제품,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라며 “‘더 씨’ 외에도 CJ푸드월드만의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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