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혼성그룹 스페이스 에이 리더 이시유의 대기실 직찍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페이스 에이는 11년만에 케이블 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서며 팬들을 찾았다. 이에 스페이스 에이는 2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시유의 대기실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컴백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아찔한 섹시함으로 가요팬을 사로잡은 시유는 대기실에서도 여신 포스를 뽐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얼굴을 클로즈업해 찍은 이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섹시여신 등극”, “또 한 명의 여신 등장?”, “얼굴은 귀여운데 몸매는 성숙”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스페이스 에이는 ‘섹시한 남자’ 리메이크 음원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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