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박휘순이 결별 사실을 고백했다.
박휘순은 2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동료 개그맨 김인석과 함께 출연, “지난해 7월쯤 장마철 비가 많이 오던 날 헤어졌다.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차 안에서 와이퍼가 움직이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고 결별 사실을 털어놨다.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연애에서 결혼으로 가는 중간 단계에서 헤어졌다”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 나이대도 그렇고 연예인이라는 점이 부담스러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연애를 시작할 마음의 준비가 됐다. 유머가 있고 잘 웃어주는 여자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휘순의 결별 고백에 누리꾼들은 “박휘순, 올해는 꼭 좋은 소식 있길”, “박휘순 결별 고백이 노래 가사 같네”, “연예인들도 직업 때문에 연애하는 데 고충이 있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