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가수 거미가 오는 3일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눈꽃’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거미는 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OST에 참여하고, 27일 ‘눈꽃’을 디지털 싱글로 발매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속 여주인공 송혜교 테마곡인 ‘눈꽃’은 지난 주 드라마 방영분 중 송혜교와 조인성의 솜사탕 키스신에 짧게 흘러 나왔다. ‘눈꽃’은 서정적인 극 분위기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거미의 많은 히트곡을 제작했던 최갑원 프로듀서와 유명 작곡가 김세진, PJ가 함께 작업했다.
/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