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부산 강서구 한 회사의 여자 화장실. 이 회사의 여직원 A(25ㆍ여) 씨는 지난 7일 오전 10시40분께 화장실에 용변을 보러 갔다. 느낌이 이상해, 화장실 옆칸을 보니 직장 동료이며 선배인 B(30) 씨가 스마트폰으로 A 씨가 있던 화장실을 찍고 있었다.
B 씨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얼마 전에도 비슷한 수법으로 이 회사 여자 화장실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27일 회사 공용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동료 여직원의 용변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B 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B 씨는 경찰조사에서 호기심 때문에 몰카 촬영을 했다고 진술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