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환경재단은 지난 25일 오전 11시 이사회를 열고 윤준하(65ㆍ사진) 이사를 상임이사ㆍ대표로 선임했다. 윤 대표는 2002년 창립 당시부터 환경재단 이사로 활동해왔으며 서울시 녹색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에코생협 이사장을 맡고 있다. 윤 대표는 “시민사회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재단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적이며 창조적인 기획으로 기업 및 개인 모금의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환경재단은 지난 2002년 11월 28일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분야 공익재단으로서 아시아 환경단체 지원은 물론 환경영화제 등 다양한 교육문화사업을 펼쳐왔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