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환경재단은 지난 25일 오전 11시 이사회를 열고 윤준하(65ㆍ사진) 이사를 상임이사ㆍ대표로 선임했다. 윤 대표는 2002년 창립 당시부터 환경재단 이사로 활동해왔으며 서울시 녹색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에코생협 이사장을 맡고 있다. 윤 대표는 “시민사회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재단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적이며 창조적인 기획으로 기업 및 개인 모금의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환경재단은 지난 2002년 11월 28일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분야 공익재단으로서 아시아 환경단체 지원은 물론 환경영화제 등 다양한 교육문화사업을 펼쳐왔다.
기자]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