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환경재단은 지난 25일 오전 11시 이사회를 열고 윤준하(65ㆍ사진) 이사를 상임이사ㆍ대표로 선임했다. 윤 대표는 2002년 창립 당시부터 환경재단 이사로 활동해왔으며 서울시 녹색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에코생협 이사장을 맡고 있다. 윤 대표는 “시민사회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재단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적이며 창조적인 기획으로 기업 및 개인 모금의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환경재단은 지난 2002년 11월 28일에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분야 공익재단으로서 아시아 환경단체 지원은 물론 환경영화제 등 다양한 교육문화사업을 펼쳐왔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