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펜시아 리조트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1주년을 맞아 여행ㆍ레저 트렌드에 알맞은 실속레저 상품 ‘스마트 회원권’을 선보인다.

동계올림픽의 주무대가 될 알펜시아 호텔 및 콘도를 연간 15일 동안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한 분양 상품으로, 기존 1년 30박을 이용해야 하는 회원권과 비교해 숙박 및 각종 리조트 시설은 그대로 이용하면서 가격 부담은 절반으로 낮아졌다.

신규가입자에게는 무료혜택이 가득한 쿠폰북이 제공된다. 대중골프장 20회 무료권은 물론 무료숙박 2회, 회원가 50%숙박권 20회, 무료리프트권 10매, 워터파크 무료권 15매, 각종 부대시설 50%할인권 최대 30대 등이 준비됐다. 단 이달 말까지 계약금(140만원)을 납입하는 가입고객에게만 혜택이 제공되기 때문에 서둘러야 한다.

알펜시아 측은 “평창 대관련 지역은 수도권보다 약 5도 정도 낮아 한 여름에도 쾌적하다”며 “세계 명문 골프 코스의 홀을 완벽 재현한 18홀의 ‘레플리카 골프 코스’로 구성된 700GC는 일본 훗카이도 골프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스마트 회원권 가격은 개인(가명)은 1250만원이다. 법인 스마트 회원권은 2000만원대 가격으로 알펜시아 콘도를 연간 24일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구체적인 문의는 전화 02-2187-1760.

김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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