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자동차 부품 업체 만도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물량 증가와 중국 및 북미 시장 호조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은 1조36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전분기 대비 1.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815억원)도 전년 동기 대비 9.1%, 전기 대비 14.3% 늘었고, 당기순이익(704억원)도 각각 17.7%, 166% 증가했다.
만도 측은 “올해부터 브라질 공장과 폴란드 공장 등의 본격 가동으로 매출이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