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개성공단 2차 귀환자 43명이 29일 오후 11시 50분께 차량 42대에 나눠타고 개성공단을 출발해 귀환길에 올랐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북한 측은 또 우리 측이 반출하려 했던 완제품 및 반제품 등 공단관련 물품들의 반출을 불허하고 귀환자들의 개인 물품만 가져나갈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북한측은 미수금 지급 문제로 인해 우리 측 인원 50명 중 일부의 잔류를 요청해 왔고, 이에 따라 홍양호 개성공단관리위원장을 비롯한 관리위 직원 5명과 통신사 직원 2명등 7명이 공단에 잔류하게 됐다.
withyj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