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KG옐로우캡이사
(주)KG옐로우캡이사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믿을 수 있는 이사서비스를 표방하며 2003년 설립됐다. 이후 전국 12개 지부 100여개 지점을 확보하여 국내를 대표하는 종합이사서비스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주)KG옐로우캡이사는 싱글형 원룸 포장이사에서부터 프리미엄 포장이사까지 안정적인 전국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무료견적 및 이사준비 가이드 서비스를 비롯해 물품별 분류포장 및 파손방지서비스, 이사 후 해피 CS서비스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김동균 대표는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개선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프리미엄 이사 서비스를 내세워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가격비교사이트를 통해 이사업체를 정하던 시대를 벗어나 이사업체의 브랜드 가치를 따지는 시대”라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프리미엄 이사서비스로 타 업체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시스템 개편 작업으로, 본사 독점의 의뢰수주방식을 바꾸고 점주와의 협력을 통해 업무를 분담하기로 한 것이다. 김 대표는 “이사 업체 직원은 막노동꾼이 아니다”라며 전문 기술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객들의 조립식 가구와 대형 가전을 다루는 이사업체 직원에게는 체력보다 기술력이 요구되기에 전문교육을 통한 서비스 품질의 고급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KG옐로우캡이사의 차별화된 서비스 품질은 철저한 지점 관리에서 비롯됐다. 가맹요청이 와도 해당 지역의 섹터가 비었을 때만 가맹이 가능하며 가맹 계약 체결시 김 대표가 직접 사무실을 방문할 만큼 가맹 절차가 엄정하다. 이는 “지점 사무실 정리정돈 상태만 봐도 지점장의 성실함을 파악할 수 있다”는 김 대표의 현장 경영방침 때문이다. 각 지점 간 상호 연락을 통해 업무협조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주)KG옐로우캡이사는 업계 최초 전국 각 지점을 직영화 할 예정이며 지점장을 ‘무빙 플레너’로 만들고, 앞으로도 각 직영점 대상으로 서비스교육을 시행, 전국 동일 서비스망으로 진정한 이사토탈서비스를 구축하여 차별화된 이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simdy1219@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