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시청 서소문청사 다산공원에 천연기념물 제 327호이자 부부금실의 상징인 원앙 가족이 찾아왔다. 어미와 새끼 15마리로 구성된 원앙새 가족은 지난 30일 오전 청사내에서 발견됐으며 시는 다산공원에 원앙새 새끼들을 위한 물놀이 공간을 마련했다.

[사진제공=서울시청]

서울시청으로 날아든 원앙새 가족
서울시청으로 날아든 원앙새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