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오현경이 딸을 공개해 화제다.
오현경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땡큐’에서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우아하게 자라라고 발레를 시켰는데 힘이 정말 좋아서 학교에서 투포환 선수로 선발됐다”고 말하면서 “딸이 성남시에서 5위를 했다.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차인표가 “딸이 미인일 것 같다”고 하자 “그렇다”라며 휴대전화에 저장된 4학년 딸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 속 오현경 딸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오현경은 “딸이 몸매가 좋다. 4학년인데 키가 크다. 한몸매 한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SBS ‘땡큐’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