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오현경이 딸을 공개해 화제다.
오현경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땡큐’에서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우아하게 자라라고 발레를 시켰는데 힘이 정말 좋아서 학교에서 투포환 선수로 선발됐다”고 말하면서 “딸이 성남시에서 5위를 했다.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차인표가 “딸이 미인일 것 같다”고 하자 “그렇다”라며 휴대전화에 저장된 4학년 딸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 속 오현경 딸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오현경은 “딸이 몸매가 좋다. 4학년인데 키가 크다. 한몸매 한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SBS ‘땡큐’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