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게시물 ‘차 타는 게 지루한 개‘가 누리꾼에게 웃음을 전해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 타는 게 지루한 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개는 운전석 등받이와 목받침 사이에 얼굴을 밀어 넣고 있다.
특히 일그러진 입가죽이 마치 장시간 이동에 지루한 듯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 타는 게 지루한 개, 빵 터졌네”, “차 타는 게 지루한 개, 내 표정같다”, “차 타는 게 지루한 개, 엄청 웃기다” “주인, 아직 멀었니?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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