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제작한 웹드라마 ‘개발남녀’가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175만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24일 코이카에 따르면 웹드라마 ‘개발남녀’는 국제개발협력의 ‘개발’과 IT기업 ‘소프트웨어 개발’의 ‘개발’을 혼동해 벌어지는 소개팅 해프닝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공개된 두 편의 에피소드는 소개팅 상황에서 서로 다른 두 남녀의 시선을 각각 다른 전재고 공개해 일주일 만에 SNS 조회수 175만회, 노출 288만회를 돌파했다.
네티즌들은 “일반 웹드라마인 줄 알고 재밌게 봤는데 코이카에서 만든 콘텐츠였다니 신선하다”, “우리 커플 이야기와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다슬 코이카 홍보관은 “앞으로도 코이카와 ODA 사업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더 재밌고 신선하게 알릴 수 있도록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silverpap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