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제작한 웹드라마 ‘개발남녀’가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175만회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24일 코이카에 따르면 웹드라마 ‘개발남녀’는 국제개발협력의 ‘개발’과 IT기업 ‘소프트웨어 개발’의 ‘개발’을 혼동해 벌어지는 소개팅 해프닝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공개된 두 편의 에피소드는 소개팅 상황에서 서로 다른 두 남녀의 시선을 각각 다른 전재고 공개해 일주일 만에 SNS 조회수 175만회, 노출 288만회를 돌파했다.
네티즌들은 “일반 웹드라마인 줄 알고 재밌게 봤는데 코이카에서 만든 콘텐츠였다니 신선하다”, “우리 커플 이야기와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다슬 코이카 홍보관은 “앞으로도 코이카와 ODA 사업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더 재밌고 신선하게 알릴 수 있도록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silverpap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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