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올해 모금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이 2억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올해 목표액 3억원의 66%를 달성한 것으로, 지난해부터 시행된 기부금의 누적금액은 4억5000만원이다.청도군은 지난 9월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열어 2025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과 기금사업을 심의·의결했다.군은 장애인휠체어리프트버스 교체 지원사업과 소아청소년과 운영지원사업 등에 고향사랑기금을 지원한다.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 e음 홈페이지로 접속해 기부하거나 전국 농협은행 어디서나 대면 창구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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