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미국 행동주의 펀드 달튼인베스트먼트의 지분 취득 소식에 콜마홀딩스가 7일 13% 가까이 급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콜마홀딩스는 전날보다 12.93% 오른 812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인 콜마홀딩스는 오후에는 8440원(17.39%)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는 달튼인베스트먼트가 지난달 30일 기준 콜마홀딩스의 지분 5.02%를 보유하고 있다는 공시가 전날 나온 영향으로 보인다.
달튼인베스트먼트는 지분 보유 목적을 '단순 투자'로 밝혔지만, 시장에서는 달튼인베스트먼트가 콜마홀딩스에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요구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달튼인베스트먼트는 앞서 현대홈쇼핑, 삼영무역에 대한 주주행동주의를 펼친 바 있다.
forest@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