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배우 이유비가 영화 ‘스물’ 촬영 당시 셀카를 공개했다. 20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연휴 잘들 보내고 있죠? 곧 개봉하는 ‘스물’ 기대기대 해주시고요~ (오랜만에 ‘인기가요’ MC 버전) 촬영 때 찍었던 셀칸데 하나하나 스물스물 풀어보렵니다. 19살 김소희였던 시절. 하… 19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교복을 입고 브이자 포즈를 취한 깜찍한 모습이다. 진짜 고등학생이라고 믿을 정도의 동안 외모에 뽀얀 피부와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비는 ‘스물’에서 경재(강하늘 분) 여동생 소희 역을 맡았으며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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