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자사의 내비게이션ㆍ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14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0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아이나비는 한 개 분야에서 10년 이상 연속 수상한 브랜드에게만 주어지는 ‘퍼스트클래스 브랜드’에도 선정됐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언론보도 등 각 부문별 브랜드 기초자료조사를 거쳐 후보 브랜드를 확정, 소비자 평가단의 현장투표와 온라인 소비자조사, 학계 및 산업계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2014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유일하게 2관왕에 오른 아이나비는 품질 서비스 만족도, 가격대비 만족도, 재구매 의사 등 모든 조사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 이사는 “올해 더 좋은 제품과 더 나은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