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아빠를 부탁해'
사진 : SBS '아빠를 부탁해'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경규가 자택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경규가 자신의 일상과 함께 방송 최초로 럭셔리한 집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이경규 집은 각 방마다 다른 색감의 조명과 하얀톤으로 심플하게 포인트를 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무엇보다 남순이, 뿌꾸, 두치 등 7마리 반려동물들과 동고동락하는 모습으로 방송에서 호통치는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동물을 챙기는 훈훈한 이미지도 잠시 이경규는 "개 노예 30년"이라며 "하루 종일 치우는게 일이다"라고 불평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SBS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는 청춘을 지나 장년에 접어든 50대 스타 아버지와 20대 딸의 일상을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달 20일, 21일 오후 6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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