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음력으로 갑오년(甲午年) 새해가 곧 시작된다. 다행스럽게도 새해 경기가 작년보단 나아질 것이란 희망적인 소리가 어슴푸레 들린다. 이번 설날 부모님이나 친척 어르신께 부작용이 적고 효능ㆍ효과를 입증받은 일반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 등을 선물해드리는 것은 어떨까. 건강은 희망의 기반이자 삶의 추동력 그 자체란 측면에서 그만한 선물도 없다.
단, 제품을 복용(이용)할 이의 평소 건강상태를 사전에 알아본다면 더 적합한 품목을 선택할 수 있다. 특정질환으로 상시 약을 복용하고 있는 이의 경우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선물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또 선물을 받은 이는 표시된 섭취량, 섭취방법을 꼭 지킬 것을 전문가들은 권하고 있다.
조문술ㆍ이슬기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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