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창원) 기자] 무학이 거창군이 추진 중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 ‘아림1004’운동의 홍보지원에 나섰다.

22일 경남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거창군 이홍기 군수와 무학 강민철 대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림1004’운동 홍보지원 등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람이 사람을 돕는 거창군 아림1004운동’ 문구를 순한소주 대명사 ‘좋은데이’ 1004만 병에 삽입해 출시한다.

거창군의 ‘아림1004’운동은 지난 2012년부터 실제 위기상황을 겪고 있지만 서류상으로 규명할 수 없는 이유로 인해 국가의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차상위계층 가정을 돕기 위해 진행해 오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눔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