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전지현 야상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11회에서 전지현이 입고 나온 야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는 천송이(전지현)가 도민준(김수현)에 온 신경을 기울일만큼 깊이 사랑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고 그가 낚시를 떠날때 함께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전지현이 입은 야상이 눈길을 끈 것.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 야상 점퍼에 슬림한 진, 롱부츠를 신고 털모자를 써 패션을 완성했다.

해당 야상은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고 해당 제품은 M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한화 약 664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이다.

전지현은 14년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푼수끼 넘치지만 사랑스러운 천송이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전지현이 극 중 바르고 나오는 립스틱마저 천송이 립스틱으로 화제가 됐고 그의 패션까지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며 ‘워너비 스타’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별그대’ 11회는 시청률 24.5%를 기록하며 여전히 수목극 왕좌를 지켰고 KBS2 ‘감격시대’는 9.6%, MBC ‘미스코리아’는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천송이 전지현 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송이 전지현 야상, 편안한 캐주얼인줄 알았더니 가격은 명품이네” “천송이 전지현 야상, 입고 싶지만 가격의 압박” “전지현 야상, 천송이 야상이라고 불리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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