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제임스 아마따위왓)은 어린이용 해열진통제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 100㎖’<사진>을 23일 출시했다.
기존 제품과 달리 포장상자 윗면에 ‘타이레놀 반세기 역사 표시’와 전면에 ‘어린이 안전용기 표시’가 새겨져 있다. 전면에는 어린이가 열 수 없도록 안전뚜껑(Children-Resistance-Cap)을 사용하고 있다는 확인 표시가 새겨져 있다. 이 두 개 표시가 없는 제품은 타이레놀 소비자 상담실(080-791-1414)로 문의하면 된다.
새로운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은 이날부터 공급이 시작돼 이달 내에 전국 약국 및 편의점과 같은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처에 비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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