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해외상장 ETF에 대한 추천서비스를 시작 했다고 밝혔다.

이트레이즈증권의 ‘해외상장 ETF 단기 추천서비스’는 미국에 상장되어있는 1600여종의 다양한 ETF 중 대표성이 높고 거래 유동성이 뛰어난 50여개 종목을 커버리지로,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ETF 종목을 엄선하여 추천하는 서비스이다.

매주 펀더멘털과 이슈를 점검하고 기술적 분석을 종합하여 추천종목이 생성되며 월 2~3%의 절대수익 추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동현팀장은 “해외에 상장된 ETF 중에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구성의 상품들도 많이 있다. 국제정세에 따라 변화하는 이러한 종목들을 1주일 단위로 투자할 수 있도록 리포팅 해주는 것이 이번 서비스의 핵심”이라면서 “해외주식에 관심이 있으나 정보 획득이나 위험관리가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 투자자들 또는 해외 파생상품의 과도한 레버리지나 만기가 부담스러운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서비스”라고 말했다.

매주 금요일 저녁 업데이트 되는 ‘해외상장 ETF 단기 추천리포트’는 홈페이지 (http://www.etrade.co.kr) 또는 이트레이드증권 HTS에서 확인 가능하며 동사의 해외주식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누구나 무료로 서비스를 활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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