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라섹은 오늘날 수술장비와 기술의 발달로 가장 일반화된 시력교정술 중 하나다. 하지만 수술 후 사후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가벼운 불편함부터 심한 경우에는 시력을 잃을 수 있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때문에 수술 못지 않게 사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따라서 라식 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단순히 라식수술 잘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 이상으로 사후 관리가 잘 되는 병원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수술의 주요 부작용은 수술 후 시력 저하를 초래하거나 불편함을 주는 증상을 말한다. 라섹수술 부작용으로는 수술 직후 통증, 충혈 외 세균 감염에 의한 각막염, 상피재생지연, 근시 퇴행, 각막 혼탁과 스테로이드 안약 사용으로 인한 안압 상승 등이 있다

라식수술 부작용의 경우 수술 중 부작용과 수술 후 부작용으로 나뉜다. 수술 중 부작용은 불완전 절편, 불규칙 절삭, 단추모양 절편, 절편 유리 등과 같은 각막각막 절편 관련 부작용과 결막하 출혈 등이 있으며, 수술 후 부작용은 각막절편 편위이나 주름, 경계면 침윤, 상피눈속 증식 및 각막확장증 등이 있다.

이러한 라식, 라섹 수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사전 검사에서 충분한 검사를 통해서 수술 가능 여부와 최고의 결과와 안전을 위한 수술 방법을 결정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하고 있다.

글로리서울안과 구오섭 원장은 “수술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켈로이드체질이나 다른 전신 질환이 있는지 혹은 평소 눈은 많이 건조하지 않는 지, 안질환과 관련된 가족력이 있는지 등에 대한 문진이 중요하다”면서 “사전 검사에서는 기본적인 안과 검사, 수술 가능 여부 검사, 수술 방법 결정 검사, 수술 결과 향상을 위한 검사, 부작용 예측 검사 등 충분한 정밀 검사가 선행돼야 한다”고 전했다. 물론 시력교정을 위한 다양한 수술 방법이 등장하고 기술이 발전한 것도 사실이다. 최근에는 레이저라섹 혹은 올레이저 라섹으로 통증, 충혈, 근시 퇴행이나 각막 혼탁 문제 개선에 주안점을 둔 방법이 선호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웨이브프론트 수술, 양막, 자가혈청(PRP) 또는 마이토미이신 등이 시도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안과에 따라서는 사후관리를 위해 라식보증서 발급하기도 한다. 라식보증서는 라식라섹 수술 후 부작용 발생에 대한 책임과 관리를 위한 것이다. 이는 예기치 못한 부작용 발생 문제에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구오섭 원장은 “무작정 가격이 싼 라식·라섹수술만을 찾을 것이 아니라 사전에 충분한 정밀검사를 통해 부작용을 예측하여 그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수술을 받고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구 원장은 이어 “시력교정수술은 안전과 결과가 중요한 만큼 Triple 중복 초정밀 검사 등 첨단 맞춤시력교정시스템을 적용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또한 7UP 감동라식 관리보증서와 같은 라식보증서를 통해 수술 후 평생관리로 신뢰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글로리서울안과는 1:1 책임 진료와 고객 페이백서비스를 통해 ‘2013년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대상’에서 ‘전문병원•안과’ 부분을 수상한 바 있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