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정임이 준태의 호의를 거절했다.3월 3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87회에서는 미국으로 가기 위해 먼저 공항으로 향하는 정임(박선영 분)을 배웅하기 위해 나오는 현우(현우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정임은 동이를 만나 소윤(정찬비 분)이 사고를 당하던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고자 했다.현우는 봉선(박정수 분)의 연락을 받고 정임을 공항까지 배웅하기 위해 정임의 집 앞으로 갔다.
정임은 현우의 관심이 부담스러웠지만 아무 바라는 것 없이 그저 데려다주기만 하겠다는 말에 하는 수 없이 현우의 차에 오르기로 했다.그때 정임에게 전화가 왔다. 준태였다. 준태는 정임에게 차를 보내기로 했다면서 그 차를 타고 공항에 가라며 호의를 베풀었다. 그러나 이미 현우의 차에 타기로 한 정임은 준태의 호의를 거절했다. 준태는 “같이 사는 그 친구가 데려다주기로 한 것이냐”라고 물었다. 정임은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준태는 그럼 택시를 타냐고 물었고 정임은 그것도 아니라고 대답했다. 준태는 정임이 누구의 차를 타고 가는지 물었다. 정임은 대답을 해야할까 말아야할까 잠시 고민했다.그때 정임의 휴대폰 배터리다 닳아 전원이 꺼졌다. 준태는 다시 정임과 통화할 수 없었다. 이후 준태는 최비서를 통해 정임이 공항까지 데려다 준 사람이 현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한편, 최비서를 통해 정임이 동이가 있는 도시로 갈 계획이라는 것을 알게 된 혜빈은 동이와 정임의 만남을 막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