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기연)과 영국건축연구소(BRE Group)은 지난 20 2일 영국건축연구소 본사에서 친환경건물(그린빌딩)과 화재안전 분야에서의 공동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영국건축연구소는 친환경 건축 및 화재안전 분야 컨설팅 기관으로 연구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BRE LImited, 인증 및 연구를 담당하는 BRE Global, 벤처지원을 담당하는 BRE Venture로 구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친환경건물(그린빌딩)과 화재안전 관련 기술 그리고 자원절약형 건축재료 및 시스템 개발 분야에서 양 기관이 공동으로 연구과제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건기연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및 공동연구를 계기로 건설연은 영국건축연구소 그룹과의 기술협력 강화를 통해 국민들에게 친환경적이면서도 화재에도 훨씬 안전한 건물과 주택을 제공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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