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건모의 썰렁개그가 이어졌다.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김건모는 썰렁한 개그로 mc들을 당황시켰고, 신장개그는 이경규를 분노케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갑작스럽게 서장훈이 등장했다. 이경규는 서장훈에게 김건모와 친한지 물었고, 서장훈은 10년 전 굉장히 가까웠다면서 예전 김건모의 모습을 알고 있다며 폭탄 투하 준비에 나섰다. 한편 김건모는 매니저와 함게 파절이를 만들면서 너무 짜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서장훈은 김건모의 모습에 어리둥절했고, 이경규는 김건모가 해주는 요리를 본 적이 있는지 물었다. 서장훈은 처음 본다고 하자 김건모는 “내가 널 왜 해주니?” 라며 뾰루퉁하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김건모의 노래 중 ‘아름다운 이별’이 좋다 말했고, 김건모는 한 번 불러줄까 물으며 목을 풀고 있었다.김건모는 노래를 부르다가 그만하겠다면서 난데없이 ‘콧물이 흘러’라 개사해 mc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서장훈은 김건모가 진지한 것을 못 참는다 증언했고, 김건모는 자기가 진지해지면 너무 슬퍼지는 얘기만 한다며 기겁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과연 김건모에게도 슬픈 얘기가 있을지 궁금해지는 와중에 김건모는 마지막 순간이 됐을 때 자신의 임종을 보러 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일 때도 눈물을 안 흘리는 친구에게 “넌 왜 눈물을 안흘리냐”라 물을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건모는 건강검진을 받으러 갈 때 뭉클 했었다면서 신장이 안 좋다며 키가 170이 안 된다 말해 이경규를 분노케 만들었다. 서장훈은 김건모의 개그때문에 노래에 어떻게 몰입을 하겠냐며 어처구니 없어했고, 김제동은 신장 얘기가 나올 때 이미 알고 있었다면서 김건모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어 폭소케 했다.한편 김건모는 손님들이 왔으니 직접 만든 파절이와 돼지고기 구이를 내었고, 서장훈은 정말 맛있어 보인다며 그 맛을 궁금해 했다. mc들도 상추에 파절이를 곁들여 한입씩 입에 집어넣었고, 김건모의 요리가 맛있다며 감탄햇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