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성형외과가 최근 강남을지병원 사거리 방면에 지하 1층. 지상 4개 층으로 새 진료시설 확장 이전해 더욱 체계화된 의료서비스로 환자들을 맞는다.

마인성형외과는 한국모델협회 지정병원으로 눈•코 성형은 물론 자연스러운 가슴성형 수술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병원이며,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안면윤곽•피부과•마취통증의학과 등 분야별 전문의가 통합진료를 실시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협진 진료 체제를 갖췄다.

이번 이전과 관련해 수술 후 환자와 진료 대기 중인 환자가 마주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CT 촬영•X-ray 촬영실(지하), 피부과(3층), 진료 층(4층), 수술실•입원실(5층), VIP 수술실•VIP입원실(6층)로 완전히 분리돼 운영된다.

또 병원 내 모든 수술실에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자가발전시스템 및 심장 제세동기 등 대학병원급의 최신식 의료장비가 보유되어 있다.

수술 전 정확한 검사와 진단을 위해 가슴성형 전 3D 스캐너를 이용해 개인 신체특징과 취향에 맞춰 보형물과 가슴 크기, 수술 방법 등을 미리 예측할 수 있으며, 안면윤곽 전에 3D CT 촬영을 통해 환자에게 맞는 1:1 수술법을 시행하고 있다.

마인성형외과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고객들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 중이다. 성형외과를 찾는 해외환자 중 비중이 68%에 달하는 중국인 내원 고객을 위한 전담 코디네이터가 상주하여 진료 통역상담과 수술, 회복, 퇴원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해 마인성형외과를 찾는 해외 고객들을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마인성형외과 관계자는 “최근 의료관광이 점차 발전하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만족스럽고 안전한 성형수술을 위해 한국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마인성형외과 확장 이전은 고객들에게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