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민수가 드라마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민수는 mc들의 수영복을 너무 내려입지 않았냐는 지적에 밑위가 짧아 그렇다며 너무 올리면 불편해질 정도로 건강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듣.보.실-듣도 보도 못했는데 실시간 검색어 1위’ 특집에 손종학, 장도연, 김민수, 엠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엠버는 동성연애자들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냐는 질문에 받아봤다면서 자신은 남자를 좋아한다며 박재범을 두고 ‘양아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엠버는 올랜도 블룸을 좋아한다면서 이상형을 밝혔지만, 김구라는 그러면 김재덕을 좋아하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엠버는 팬들 사이에서 헨리와 연인사이라는 루머에 정말 친오빠 같다면서 헨리가 여자들에게 잘 해주기는 하지만 바람둥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잭슨도 바람둥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 김구라는 엠버가 남자친구들에게 마음을 안 연다면서 29에 연애에 눈을 뜬 장도연과 어울려 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민수는 정용화가 출연했던 ‘삼총사’에 오디션을 봤었는데 떨어졌다며 아쉬워했다. 김구라는 그래도 나중에 삼총사의 시청률이 떨어졌을 때는 괜찮지 않냐 물었고 김민수는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는 오디션을 봤을 때 단 한 줄을 읽었는데 감독이 너무 싫다며 직설적으로 말했다 해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규현이 일일극에 등장하는 씬에 꼭 ‘복근씬’이 있다면서 해당 사진을 보여주자 김구라는 너무 내린 것 아니냐 물었고, 김민수는 밑위가 너무 짧았다면서 수영복을 올리면 너무 불편하다며 건강해서 그렇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민수가 태권도, 탈춤, 주짓수를 한다는 정보에 mc들은 김민수에 주짓수를 보여달라 했고,김민수는 규현과 함께 하기를 요청했다. 규현이 김민수의 멱살을 잡자 김민수는 규현의 옷깃을 메고 조르는 시범을 보였다. 이에 김구라는 실제처럼 해야 한다며 김민수에게 달려들었고 흡사 얼굴이 저팔계처럼 돼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mc들은 김민수에게 탈춤도 보여 달라했지만 김민수는 난감해했다. 그러나 이미 음악이 흐르기 시작했고 김민수는 한숨을 쉬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자 mc들은 더 추라며 난리였다. 성원에 힘입어 김민수가 탈춤을 선보였지만, 윤종신은 탈춤을 출 때는 키가 너무 큰 사람이 추면 안 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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