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같은날 전파를 탄 드라마 중 단연 시청률 1위 거머쥐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전국 시청률 2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일 방송분이 나타낸 27.5%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는 물론 전체 드라마 중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우(백성현 분)와 수임(황선희 분), 그리고 들임(다솜 분)의 엇갈린 애정 관계가 수면 위로 떠올라 극에 흥미를 불어 넣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일일드라마 MBC '제왕의 딸 수백향'과 SBS '잘 키운 딸 하나'는 각각 9.8%와 1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