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가 같은날 전파를 탄 드라마 중 단연 시청률 1위 거머쥐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전국 시청률 2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일 방송분이 나타낸 27.5%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는 물론 전체 드라마 중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우(백성현 분)와 수임(황선희 분), 그리고 들임(다솜 분)의 엇갈린 애정 관계가 수면 위로 떠올라 극에 흥미를 불어 넣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일일드라마 MBC '제왕의 딸 수백향'과 SBS '잘 키운 딸 하나'는 각각 9.8%와 1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