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경이 수래의 뒷조사를 계획했다.3월 6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45회에서는 수래(윤손하 분)의 뒷조사를 하려는 이경(박탐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경은 수래와 함께 있으면서 환하게 웃는 찬우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렇게 웃는 찬우의 모습을 얼마만에 본 것인지.다음 날 이경은 정아(이자영 분)에게 “사람에 대한 정보가 없어도 조사할 수 있느냐”라고 물었다. 정아는 그렇다고 대답했다.이경은 정아에게 수래의 인상착의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자 정아는 “고모부를 미행하면 나오겠네요”라고 말했다.
이경은 “찬우씨를 믿기 위해서라도 꼭 알아봐야겠어요”라고 말하며 수래에 대한 뒷조사를 짐작케했다.한편, 이날 봉국(윤희석 분)은 한도(서범석 분)의 차를 빌려 수래를 만나러 갔다. 봉국은 다짜고짜 수래를 차에 밀어 넣었다.봉국은 수래에게 “지금 당장 법원에 가서 이혼할 의사가 있다고 밝혀. 그러면 내가 양육권 주면 되잖아”라고 말했다.수래는 각서를 쓰라고 했고 봉국은 자신은 유나(김수정 분)에게 아무런 애정이 없다고 밝히며 “내가 누구 손을 들어주겠어. 이혼하는 사람이 넌데. 너한테 주지 않겠어?”라며 수래를 꼬드겼다. 수래와 봉국은 결국 이혼했다. 봉국은 처음으로 수래에게 고맙다고 인사했다. 수래는 씁쓸해했다.수래는 마지막으로 봉국에게 “제발 내 앞에서 알짱거리지 마. 부탁이야”라고 말한 뒤 냉정하게 뒤돌아섰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