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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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응수가 갱년기임을 밝혔다.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응수는 갱년기가 와서 짜증이 많이 난다며 딸을 마음에 들지 않아하며 여러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자수성가’ 특집으로 진행된 해피투게더에 장서희, 김응수, 최여진, 알베르토, 신수지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유재석은 김응수에게 갱년기가 와서 딸이 힘들다는 점을 토로했다는 말에 어떻게 된 건지 물었고, 김응수는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그런 적이 전혀 없었는데 최근들어 힘들어졌다며 집중력이나 대사 외우는 암기력이 떨어지더라 전했다.그리고 김응수는 최여진의 말에 짜증을 내며 이게 갱년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딸이 학교 준비물을 챙기지 않아 새벽이 되어서야 현찰을 달라고 하는 통에 짜증이 나더라며 잔소리가 시작된다 말했다. 이때 조세호는 보통은 엄마한테 용돈을 받아쓰는데 김응수의 딸은 아빠한테 받는다며 왜 그런지 물었고, 김응수는 “내가요?” 라며 은근히 갱년기 증상인 짜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응수는 술값 비밀 유지를 위해 자신이 돈을 관리한다 말하며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최여진과 신수지에게 춤을 정말 잘 춘다며 MC들이 추켜세웠고, 최여진은 발레를 했었다면서 음악이 나오면 어디서든 리듬을 타게 되더라 말하며 춤을 췄고 신수지의 클럽춤도 이어졌다.유재석은 장서희에게도 보여 달라 부탁했고, 장서희는 난감해하면서도 막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수지는 시구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상을 남겼는데 그 시구 하나만을 위해 온갖 연구를 했다며 자신을 리듬체조보다 시구자 신수지로 많이 안다 말해 폭소케 했다.유재석은 일루젼 시구를 보여 달라 부탁했고, 신수지는 리듬체조 선수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동작이라며 그러나 공을 던지는 것은 어렵다며 직접 시범을 보여 스튜디오를 깜작 놀라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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