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병헌의 아내 배우 이민정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람들 덕분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민정이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이 빼곡히 담겨있다. 최근 남편 이병헌과 관련된 일들로 평탄치 못한 나날을 보낸 그는 이 같은 평화로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아기와 건강 잘 챙기시길”, “예쁜 아기 건강하게 낳으세요” 등 성원을 보냈다.

이민정은 오는 4월 출산 예정으로 지난 2월 26일 이병헌과 나란히 미국에서 입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