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바퀴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자신의 얼굴 하나로 치한을 격퇴했다는 과거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됐다.
황석정은 지난 7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친구찾기’에서 김광규 김성경 등과 함께 입담을 펼쳤다.
이에 앞서 황석정은 지난해 11월 26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 고함으로 치한을 쫓아버렸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황석정은 “과거 내 뒤태를 보고 따라온 남자들이 좀 있었다. 한 번은 치한 한 명이 나를 뒤쫓다 내 몸을 뒤집으려고 하더라. 그래서 얼굴을 보여주며 ‘왜?’라고 쩌렁쩌렁 고함을 쳤다”고 밝혔다.
황석정은 이어 “그 자리에서 치한이 바로 쓰러지더라. 아무 일 없는 척 걸어가다 뒤를 돌아봤더니 (그 치한이) 경기를 일으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세바퀴 황석정 세바퀴 황석정 세바퀴 황석정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