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민 기자] 러시아 야당지도자 보리스 넴초프를 살해한 혐의로 용의자 2명이 추가 체포됐다.
이로써 체포된 용의자는 4명으로 늘었다.
8일(현지시간) 현지 국영매체에 따르면 알베르트 바라코예프 잉구셰티아 자치공화국 안보실장은 국영통신 RIA에 “두 명의 추가 용의자가 제1부총리를 지낸 넴초프 암살 혐의로 구금됐다”고 밝혔다.
용의자 중 한 명은 지난 7일(현지시간) 러시아 보안당국이 넴초프 살해 혐의로 자우르 다다예프와 함께 체포했다고 발표한 안조르 구바셰프의 동생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