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은지원이 이혜정에게 첫눈에 반했음을 고백했다.오후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에서는 윤상현,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이 두 팀으로 나뉘어 제각기의 방식으로 100kg의 옷을 모으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은지원과 현우는 같은 팀인 김재영의 모델사무실을 찾았다. 모델인 김재영이 동료 모델들에게 연락을 취해 헌 옷을 수거하기로 한 것.이에 김재영의 사무실을 찾은 그들은 제일 먼저 모델 조민호를 맞이했다. 화려한 모델 같지 않은 소박한 옷차림이 눈길을 끌었다.이에 은지원은 조민호가 입고 있는 옷과 낡은 신발을 가리켜 버릴 거냐고 묻는 실례를 범하기도.조민호에 이어 모델 이혜정이 헌 옷을 가지고 등장했고, 그에 은지원은 이혜정에게서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첫 등장만으로도 이혜정이 멋있음을 알아봤다고 말하며 또 당당한 동작과 말주변까지 칭찬하며 “MC해도 되겠다”고 말했다.또한 은지원은 다음날이 되어 상현팀과 본격적인 대결에 들기 전, 이혜정을 만났던 경험을 솔직히 털어놨다.은지원은 상현팀에게 “첫눈에 반했다”라고 고백하더니 또 “내 여자 같다”며 윤상현이 아이비를 처음 만났을 때 느꼈을 때만큼 강렬한 매력을 느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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