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23일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상무 6명의 승진을 발표했다. 우원식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것을 비롯해, 김현석 플랫폼&테크놀로지그룹장, 김형진 최고게임기획디렉터, 심민규 라이브개발그룹장, 심승보 글로벌사업그룹장, 육응수 ITM그룹장, 이장욱 IR실장을 각각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이번 승진은 본사 임원 인사 중 가장 큰 규모다. 엔씨소프트 구현범 인사담당전무는 "엔씨소프트의 혁신 역량을 지속적으로 프로세스화하고 구조화 시켜, 전사적 핵심역량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유능한 리더들을 과감히 발탁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승진인사를 발판으로 기술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혁신적 변화를 전사적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부사장 승진(1명) - 우원식 CTO(Chief Technology Officer) ◇ 상무 승진(6명) - 김현석 플랫폼&테크놀로지그룹장 - 김형진 최고게임기획디렉터 - 심민규 라이브개발그룹장 - 심승보 글로벌사업그룹장 - 육응수 ITM그룹장 - 이장욱 IR실장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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