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잔혹하게 개를 죽이고 이 장면을 인터넷에 공개한 남성 등에게 징역 3년형이 선고됐다고 일간 알아흐람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집트 법원은 이날 카이로 슈브라의 분주한 길거리에서 ‘맥스’라고 불리는 개를 칼로 수차례 찌르고 몽둥이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명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피고인 4명 중에는 이 개의 주인인 무함마드 사이드도 포함됐다.
도주한 사이드는 법정에 나오지 않았지만, 동물 학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한지숙 기자/
test1018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